말레이시아


네 그리스 밀란 주와의 특별한 관계: 바이오디젤, 스마트팜, 실버타운. – 동남아 국가 중 최상의 치안(선교센터 건립). – Tent-Maker Mission으로의 적합 지역. – 최적의 기온: 연중 일정한 온도 유지. – 세계의 이슬람권에서 공인하는 자킴 할랄을 통한 K-food 업체 진출 용이.

말레이시아(말레이어:Malaysia)는 동남아시아에 있는 연방제 입헌 군주국이다. 말레이시아를 13개의 주와 3개의 연방 직할구로 ,남중국해로 나뉜말레이반도지역과보르네오섬지역이 구성한다.태국,인도네시아,브루나이와 국경을 맞대며, 해상 국경은싱가포르와베트남,필리핀과 맞닿았다. 수도는쿠알라룸푸르이지만, 연방정부는푸트라자야에 있다. 그리고 다리를 건너면 싱가포르에 도착한다.

 

말레이시아의 종교

이슬람교가헌법제3조에 따라말레이시아의국교이다. 한편 다른 종교들을 말레이시아 내비말레이족 시민권자들이 따르고 있다.[4]추가로,제160조에 따라,말레이시아 말레이인으로 여겨진 자는 이슬람교도가 되어야만 한다.[5]2020년 인구 가정 조사 기준, 말레이시아인의 63.5%가 이슬람교를 따랐고, 18.7%가불교를, 9.1%가기독교를, 6.1%가힌두교를, 그 외 2.7%가 다른 종교를 따르거나 관련 정보를 주지 않았다. 그 외 자에 대해서는애니미즘,민간신앙,시크교,바하이교, 그 외 종교 등을 포함한 다른 신앙으로 기록되어 있다.[6] [7] [8] 사라왁주와피낭주등의 주와쿠알라룸푸르같은 연방 지역에는 비이슬람교 다수 집단들이 존재한다.[3] [9]말레이시아에서 본인을 무신론자로 나타내는 자들의 수는이슬람교를 배교하는 것이 말레이시아의 무슬림들에게는 금지되어 있어 적다. 이에 따라, 실제 무신론자나 개종자의 수는 배척 및 박해를 당한 두려움으로 알아내기 어렵다.[10] [11]말레이시아는 정부의무신론자에 대한 차별로인권단체들의 비판에 놓여 있으며, 일부 각료는 “종교의 자유는 종교로부터의 자유가 아니다”라고 말하기도 하였다.


(김흥재목사의 인터뷰, 기독교신문)

“말레이시아는 남한의 약 3배에 달하는 면적을 가지고 있으며 인구는 3,430만 명, 종교는 인구의 60%를 차지하는 말레이인들의 경우 모두가 무슬림이고, 화교의 50%는 불교, 20%가 도교와 기독교, 10%는 무신론, 일부 카톨릭과 시리아 정교회가 있습니다. 그 중 한 지역을 선정하여
스마트팜을 이용한 선교센터를 건립할 계획인데, 이미 일부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말레이시아는 연방제 입헌 군주국으로, 9개 주에 있는 군주(주지사)들이 모여 그들 가운데 국왕을 선출합니다. 임기는 5년, 연임은 불가능하며 중임은 가능합니다. 이렇게 정해져 있기는 하나 실제로는 암묵적으로 순번에 의해 돌아가며 국왕을 맡게 됩니다. 지인이 그중 한 주지사와 가까운 관계여서 프로젝트를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스마트 팜 사업용지확보와 건축계획이 구체적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이를 이용한 무슬림 선교계획이 내부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